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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아나운서와 서장훈 농구 스타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한 언론에 서장훈은 열애설과 관련해 사귀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아직 초기 단계라며 조심스럽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KBS 1TV '비바점프볼'에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해 5월 지인의 소개로 자리를 함께해 좋은 감정을 키워갔다고 한다.
서장훈은 "아직 양가 상견례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결혼을 얘기하기가 아직 이르고 조심스럽다"면서 농구 선수라는 것이 그렇지 않느냐, 비시즌에도 훈련하고, 전지훈련 가고 그러고 나면 시즌이 온다. 아직 더 서로를 알아야 한다. 게다가 나 같은 경우 워낙 눈에 띄는 사람이라 데이트도 제대로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이 차이도 있고, 상대방이 방송을 통해 잘 알려진 사람이라 자칫 보도가 잘못 나가면 상대방이 상처를 입을까 봐 걱정된다. 좀 조용히 지켜봐 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오정연 아나운서는 "개인 사생활 부분이라 말하기 곤란하다. 지금은 뭐라고 말할 수 없다"고 말하며 말을 아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나와 지난 2006년 KBS에 공채로 입사한 재원인 오정연 아나운서는 현재 KBS2 TV '스타 골든벨' MC를 맡고 있으며 스타골든벨 MC 데뷔 당시 보조개와 귀여운 인상을 주며 168㎝의 신장으로, 또 한 명의 미녀 아나운서 대열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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