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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맞선남과 예지원이 설원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 녹화에서 배우 예지원은 생애 첫 맞선에 나섰다. '골드미스 추억의 운동회'에서 놀라운 체력과 맞선에 대한 강한 열망으로 다섯 번째 맞선녀로 최종 선택된 것.
평소 예지원은 "몸을 움직이며 편한 만남을 하고 싶다", "우연한 만남을 원한다"고 밝혀왔고 이에따라 이번 맞선은 스키장에서 진행, 수많은 인파 중에서 맞선남을 직접 찾아보는 특별한 이벤트로 시작됐다.
이날 맞선남은 평소 춤을 좋아하는 예지원을 위해 뮤지컬 '시카고' OST를 준비, 자신이 직접 짠 안무를 선보이며 예지원만을 위한 무대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관계자에 따르면 예지원과 맞선남은 우연히도 인연이 있었다고.
뮤지컬 배우를 꿈꾸던 예지원은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 공연을 하던 극단에서 포스터를 붙이며 꿈을 키웠고, 맞선남은 그 공연에 출연했던 배우다.
예지원과 맞선남의 건강 데이트는 25일 오후 6시 40분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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