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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재계약이 해피투게더 녹화 중 스태프 투표로 이루어지는 일이 벌어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유재석과 진행 중인 박명수가 지난 12월 말 프로그램과의 계약이 만료됐다며 즉석 재계약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재계약에 대한 의견을 나누자 이한위는 "이렇게 중요한 날 우리가 출연했다. 사람 불러 놓고 뭐 하는 거냐. 그런데 박명수 그만두면 시청자들이 후련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방송하다 이런 건 처음 봤다"며 웃음에 말을 덧붙였다.
박명수는 총 11명의 스태프에 투표를 통해 찬송 6표 반대 5표로 가까스로 재계약에 성공했다. 이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차고 전국체전 트로피를 들고 재계약 성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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