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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한지민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SBS 드라마 '카인과 아벨'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마 촬영 중인 연기자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소지섭, 한지민, 신현준, 채정안 등 주요 출연진들이 연기하는 모습을 물론, 촬영장에서 대화를 나누거나 자신의 장면을 기다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소지섭과 한지민이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사진도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다.
제작비 75억원의 대형 드라마 '카인과 아벨'은 병원을 둘러싼 권력 다툼 속에서 천재 의사 동생 이초인(소지섭 분)과 그의 그늘에 가린 형 이선우(신현준 분)의 이야기를 주 줄거리로 하고 있다.
또 두 여자 김서연(채정안 분)과 오영지(한지민 분) 사이에서 사랑의 갈등을 겪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카인과 아벨' 오는 2월 1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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