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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원이 최근 KBS 특별기획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통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부여공주 ‘연’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KBS 특별기획 드라마 '바람의 나라'가 방송되기 전, 최정원의 캐스팅이 확정되었을 때, 바로 전 작품인 KBS '소문난 칠공주'에서 보여준 ‘미칠이’의 톡톡 튀는 신세대적 이미지가 너무 강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최정원 = 미칠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보냈다. 하지만, 배우 최정원은 ‘연’을 통해 그녀의 내면에 자리 잡고 있던 또 다른 최정원을 끌어내는데 성공해 방송이 나간 후 우려의 목소리는 감탄으로 바뀌었다.
KBS '소문난 칠공주'의 애교넘치는 미칠이와 KBS '바람의 나라' 연을 통해 보여준 단아하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뿐만 아니라 MBC '12월의 열대야'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송지혜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올리브TV 'She’s Olive 최정원 in Melbourne'에서 보여준 자유로운 평상시 네츄럴한 모습까지, 데뷔 이후 쉬지 않고 꾸준히 변화하며 보여준 최정원의 1인 4색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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