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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성행복했을까 노래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 지난 16일 방송분부터 출연, 당돌하고 버릇없는 아이돌 가수 최민으로 열연 중인 신예 최민성이 극 중 영희(서영희 분)의 주위를 맴돌며 좌충우돌 해프닝을 만들어내며 전진PD(전진 분)과 은근한 정적 관계를 형성하고 있어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최민성 관련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랭크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최민성은 184cm 훤칠한 키에 근육으로 잘 다녀진 몸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도 눈길을 끌 뿐만 아니라 극 중 당돌하고 톡톡 튀는 연기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최민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연기에 큰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는 연기자인 만큼 최민성의 변화무쌍한 매력과 앞으로의 활약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민성이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불러 화제가 된 노래 '행복했을까'는 지난 21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로 공개, 이 곡은 음악팬들로부터 '가수 못지않은 실력이다'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최민성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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