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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새해인사를 호주에서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촬영차 호주에 머물고 있는 비(Rain, 본명 정지훈)가 자신의 홈페이지 ‘레인지훈닷컴'(www.rain-jihoon.com)을 통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영상은 호주에서 촬영한 것으로, 비는 절친한 친구 관계인 김광민과 함께 출연해 새해 인사 메시지를 남겼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구정 연휴에 가족들과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란다”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탤런트 김광민은 2005년 KBS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으로 데뷔한 연기파 배우로, 2009년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있는 신예 배우다.
비는 또한, 지난 12일과 14일, 일본의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 2회씩 양일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팬미팅에서 회마다 3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서 비는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브이’자를 손으로 그려 보이는 포즈를 취했으며, 팬미팅 현장에 참여한 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설레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해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조동원)는 “비의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새해 인사 동영상과 일본팬미팅 사진이 설 연휴를 맞이하는 팬들에게 좋은 인사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비는 지난 21일, CF 촬영 차 호주로 출국했으며, 설 연휴 전 귀국해 아시아 투어 및 향후 해외 사업 준비와 제이튠 첫 신인 데뷔 준비로 바쁘게 보낼 예정이다. (사진=제이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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