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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의 열애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김장훈은 23일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대체로 맞다고 말해 그 사실을 확인시켰다.
프로농구 스타 서장훈(35·전자랜드)과 KBS 오정연(26) 아나운서는 지난해 1월. 당시 오정연 아나운서가 MC로 활동하던 KBS의 농구 프로그램 '비바 점프볼'에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
이후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06년 KBS에 입사한 오정연 아나운서는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서장훈은 "다만 아직 '결혼한다' 이런 건 아니다. 만나고 있는 것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다."면서 "(오정연의 존재가) 힘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 친구는 나이가 어리고 이런 일로 피해를 볼 수도 있는 입장이다. 너무 소란스럽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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