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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4종세트가 공개되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KBS2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천재도예가이자 플레이보이 역 '소이정'으로 열연 중인 꽃미남 김범이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뉴칼레도니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김범이 대본 읽는 모습은 '4종세트'로 불리며 한장한장의 사진이 화보라는 칭찬을 듣고 있다.
특히 김범은 '가장 행복한 때'라는 제목으로 '가장 행복한 때는 바로 대본을 읽을 때'라며 '전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여 프로다운 모습으로 더욱더 팬들을 발길을 멈추게 만든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본 보는 모습도 예술이다", "천상 배우다", "대본 보는 모습도 빛난다"며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꽃남'에서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주는 김범은 '스프리스', 'LG텔레콤' 등과 광고 예약을 맺으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김범은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인기 상한가를 누리고 있다. (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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