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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김원희놀러와에 가수 스윗소로우의 성진환이 출연해 출중한 모창 실력을 한껏 뽐냈다.
26일 방송되는 설특집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모사의 달인’편 녹화에서 성진환은 김건모, 김현철, 하동균, 김종서, 김동률, 조용필, 이소라, 바비킴 등 평소 갈고 닦은 가수들의 모창을 선보여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성진환은 최근 진행된 '모사의 달인' 편 녹화에서 "가수들의 창법을 유심하게 관찰해 포인트를 잡고 틈나는 대로 연습한다"며 모창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모창으로 수차례 화제가 됐었지만, 굴욕적인 순간도 있었다. 한 번은 대규모 공연에서 긴장한 탓에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 만 명이 넘는 관객들이 똑같지 않다며 야유를 보낸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며 모창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고백하기도 했다.
성진환은 '놀러와' 로고송을 국내 가수 10여 명의 모창 버전으로 준비해오는 열의를 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성진환 외에도 배칠수, 김영철, 정종철, 신봉선, 조정린 등 성대 모사의 1인자들이 출연해 모사를 잘하는 비법과 관련 에피소드를 밝혔다.
한편, 스윗소로우는 2월 13~14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발렌타인 콘서트 ‘What a Sweet Day’와 새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며, 멤버 성진환은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 출연, 개성 넘치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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