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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우표가 나온 다는 소식이 인터넷이 떠들썩하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가 국내 최초로 영화 기념우표를 내며 영화에 출연하는 권상우와 이범수 등이 우표에 얼굴이 찍히는 것.
일반적으로 기념우표는 월드컵, 올림픽 등의 국제 행사 개최나 대통령 취임 등 국가적인 이슈나 뜻깊은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하는 우표지만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한국 우표 사업 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24일 처음으로 우표를 공개하게 된다.
우정사업본부측과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총 5종의 기념 우편을 제작해 향후 동남아 지역으로도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시인 원태연의 감독작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가 주연을 맡아 팬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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