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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라이드 작가가 '소녀시대 카툰'으로 130여건의 악플이 달리는 등 팬들에게 맹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2일 '조이라이드' 연재 작가 윤서인 씨는 포털사이트 '야후'의 카툰세상을 통해 '조이라이드 소녀시대'라는 제목의 카툰을 올렸다가 소녀시대 팬들에게 비난 여론을 받았다.
이날 작가 윤서인 씨는 ‘처음엔 윤아가 눈에 띄더니 그다음엔 유리가 좀 보이고 요즘은 수영이가 보이는구나’라며 솔직한 개인만의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30대 아저씨 눈에 비친 소녀시대"라며 '예쁜이 3인방'과 '무존재 5인방' 그리고 점(?) 하나로 소녀시대 9명을 표현한 것. 이 카툰에는 평소 50~60개 달리는 댓글에 비해 약 두 배 이상의 댓글이 달리며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소녀시대 팬들은 "이제 2집을 막 내놓은 그룹이다. 멤버들이 많기 때문에 각 앨범 컨셉에 맞는 멤버들 중심으로 활동하는 것은 가요계의 오래된 모습이다. 그런데 작가의 메마른 인격이 팬들과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은 "잘 그린 만화", "30대 남성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솔직히 저런 경험 있지 않나" 등의 글을 올리며 공감을 표하고 있다.
한편, 윤씨는 일본 문화를 소개하면서 한국을 비하하는 웹툰을 통해 네티즌으로부터 '반한친일' 작가라는 오명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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