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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연이 소속사 문제로 고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악녀 3인방의 리더 '진저' 최진희 역의 국지연이 소속사 올리브나인을 떠나는 일부 매니저와 연예인들을 따라나설지, 잔류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22일 국지연은 한 언론을 통해 "정확한 의사 결정을 못 하고 있다"며 "지금은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만큼 연기에 몰입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신인 연기자로서 소속사를 옮기는 문제가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는 국지연은 여러 번 의사 번복을 할만큼 잔류 여부에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지연은 2006년 커피 CF 모델로 얼굴이 먼저 알렸고, 2007년 올리브나인과 5년 전속 계약을 맺고 연기자로서 변신하고자 그동안 열심히 연기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국지연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그동안 광고 'KT 1541 콜렉트콜', '도시바', '코리아나' 등의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에는 (주)코리아나 화장품(대표 유학수) 모델로 발탁되는 등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국지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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