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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연이 소속사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렸다.
22일 언론사들은 KBS2 '꽃보다 남자'악녀 3인방의 리더 '진저' 최진희 역의 국지연이 현재의 소속사 '올리브라인'을 떠나는 매니저와 연예인들을 따라나서야 할지 잔류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인 연기자로서 소속사를 옮기는 문제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처지인 지라 더욱 고민이 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국지연은 ‘당분간은 아무 생각 없이 악녀 3인방의 ‘진저’연기에만 집중하고 싶다’는 말을 전해 앞으로의 진보에 대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국지연은 1984년 생으로 2006년 CF '그린타임 건미차'로 데뷔 Sk Telecom, 삼성생명, 피자헛- 반값 페스티벌, 하이트 맥주, 스타벅스 - 시애틀라떼, 하이트 맥스, 파리바게트, KT, 한국토지공사, 신한카드, 던킨도넛츠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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