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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레이니즘을 선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서경석이 24일 설날특집으로 방영됐던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스친소)에서 10년 만에 이윤석과 함께 출연, 가수 비(정지훈)로부터 직접 선물 받은 ‘레이니즘’ 의상을 입고 비의 '레이니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서경석과 이윤석은 90년대 각종 개그 프로그램을 휩쓸며 재치있는 입담과 개그로 여러 유행어를 낳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이날 방송을 통해 10년 만에 다시 뭉친 서경석-이윤석 콤비는 여전히 변함없는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본격적인 장기자랑에 앞서 "이제는 제발 장가갈래"를 외쳤던 서경석은 비가 아닌 '벼'로 나서 혼신의 무대를 펼쳤고 평소 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모습으로 38세 노총각의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이날 서경석은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이지 않은 이승철의 모창을 비롯,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여 여자 출연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끝에 조안의 소개로 나온 26살의 정미영 양과 소개팅에 성공했다.
한편, 설 특집 노총각 연예인 특집으로 마련된,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결혼 좀 합시다' 편에는, 김구라가 지상렬을, 이윤석이 서경석을, 김창렬이 홍경민을 데리고 나와 노총각 절친을 장가보내기 위해 혼신을 다해 주선경쟁을 펼쳤으며, 조혜련, 최은경 아나운서, 조안, 붐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친구들을 데리고 나와 경쟁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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