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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김신영 커플이 '우결'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가상 부부 체험에 들어가기로 했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설특집에서 새로운 커플로 신성록과 김신영이 출연. 이는 김신영이 이상형으로 신성록이 가깝다고 밝혀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과 섭외로 이루어진 것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었다.
이날 신성록은 첫 등장, 신부 김신영을 보고 다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7시간 동안 가상 부부의 미션을 하나하나 이뤄가며 서로를 향해 마음을 열어갔다.
신성록은 김신영이 거리에서 '사랑해'를 소리쳐 주길 바라자 실제로 '신영아, 사랑해~'라고 큰 소리로 외쳐 김신영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들은 서로를 '까꿍' '라꿍'이라며 애칭을 지어 부르기도 했다.
이어 마지막 확인하는 과정에 두 사람은 지하철에서 내리기를 최종 선택의 방법으로 정했다. 먼저 내린 김신영은 신성록이 오지 않을까 몹시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신성록은 장난기가 발동, 늦게 나타나 김신영을 '까꿍'이라고 부르며 뜻밖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 악수하며 "잘 해보자"며 다짐을 밝히기도.
앞으로 이들 커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큰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성록=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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