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이상형을 밝혔다.
현재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SS501의 김현중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끈다.
김현중은 지난해 황보와 함께 '우결'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한 경험으로 이상형이 바뀌었다며 "나이에 상관없이 편한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김현중은 "서로 낯 간지러운 말을 안하는 사이로 친구같이 편한 여자가 좋다"며 "슬리퍼를 신고 집 앞 슈퍼에서 만나 쥐포에 캔 맥주를 마시면서도 즐거워하는 여자가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함께 '꽃남'에 출연 중인 김범은 '이야기가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꽃남'에서는 탤런트 김현주가 극중 구준표(이민호 분)의 친누나인 구준희로 첫 등장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압도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