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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시영이 MBC 설맞이 '일요일일요일 밤에' 2부 '우리결혼했어요'의 일일체험자로 등장했다.
특히 이날 전진의 신부로 등장한 이시영은 이미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인 연기자. 그러나 이시영은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캐릭터와는 달리 엉뚱한 매력과 독특한 취미생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마련한 신혼집이 아닌 이시영의 실제 집에서 촬영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는 이시영이 소장한 수집품들을 모두 신혼집으로 옮기기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제작진 측 설명이다.
실제로 이시영의 소장품은 여자의 취미라기에 믿기 어려울 정도, 전진도 수집품들을 보고 오히려 이시영의 집이 아니라고 판단하는 등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시영과 전진은 하루의 체험을 거쳐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가운데 계속 가상 부부의 삶을 계속할 뜻으로 부러지지 않는 각목을 선택했으나 두 사람 다 머리를 감싸고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여 웃지 못할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설특집에는 신성록-김신영 커플도 일일 체험자로 등장, 소녀시대 태연과 정형돈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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