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변신한 모습에 네티즌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패션 월간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2월호에는 배우 장근석이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故히스레저가 맡은 조커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실렸다.
평소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던 장근석은 이번 화보에서 어두운 카리스마와 살기가 넘치는 모습으로 변신,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장근석의 색다른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도 놀라긴 마찬가지. 네티즌들은 "장근석이라고 느끼기 어려울 만큼 파격적이다", "매번 카멜레온 같은 장근석의 변신이 놀랍다" 등의 호평을 내리고 있다.

한편, 촬영을 하면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장근석은 강한 모습을 보였던 화보와는 달리 인간 장근석의 모습을 진솔하게 드러냈다.
장근석은 "스태프들과 함께 아이디어 회의도 많이 하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스타일을 선보였고,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다"며 "저에 대해서도 좀 더 솔직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인터뷰를 보시는 분들이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봐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