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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차차차로 심사의원들까지 탄복시키며 '쉘위댄스'의 우승을 차지했다.
'라틴댄스 퀸' 백지영이 27일 방송된 KBS 설특집 '셀위댄스'에서 스포츠댄스 선수 김강산과 대표적인 라틴 댄스인 '차차차'를 선보였다.
이날 백지영은 파트너와의 호흡과 여유로운 표정연기, 음악을 즐기는 듯한 리듬감으로 출연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한 백지영은 유연한 몸놀림과 고난도 웨이브를 무리 없이 구사하기도 했다.
박지은 해설위원은 "연습한 자만이 느낄 수 있는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듯하다"며 "음악과 파트너와의 호흡 등 삼박자가 완벽히 맞아 들어가면 춤을 추는 사람들을 카타르시스를 느끼는데, 그것을 즐기는 모습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환상적인 춤사위를 선보인 김강산-백지영 팀은 삼바를 추며 94점을 획득한 승리-조은아 커플보다 1점이 높은 95점을 기록하며 MVP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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