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정전지현의 남자로 불린 사연을 밝혀 화제다.
최근 영화배우 전지현과 함께 화장품 브랜드 '라네즈' 광고에서 호흡을 맞추며 '전지현의 남자'로 화제를 모은 박재정이 27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서 "지현 씨하고는 10시간 동안 손잡은 사이다"며 깜짝 고백했다.
이에 '상상플러스' MC인 신정환은 "전지현 씨와 이름을 부를 정도로 친한 사이입니까?"라고 물었고, 이에 박재정은 "마침 전지현 씨와 대학동문이었다. 하지만 성은 꼬박꼬박 부르던 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재정은 "데뷔 전 사인받던 그녀와 광고에서 만나니 기분이 이상했다"고 말한 뒤 자꾸 전지현 전화번호를 아는지 묻는 MC들에게 "연락은 한 적 없다. 대신 손은 계속 잡고 있었으니까 손이라도 만질 수 있게 해주겠다"고 말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이며 출연진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박재정은 '라네즈' 외에도 정준호와 함께한 '인디안모드' 신입사원 편과 KTF SHOW 영상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린 신세대 유망주다.
▶ 스타킹f4 선발대회 펼쳐져 ‘꽃남 인기 타 방송국까지’
▶ 군포사건현장검증 여대생 살해 이어 ‘화재로 위장살해까지’
▶ 대성대박이야 29일 전격공개! “국민 여러분 힘내세요~”
▶ 오정연김태희, 대학시절 모습 공개 ‘스키동아리 출신~’
▶ 안재환누나, 내림굿 받은 사연 ‘재환이 마지막도 봤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