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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다크서클에도 네티즌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28일 공개된 한 인터뷰에서 SS501 리더이자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윤지후 역을 맡은 김현중은 "불면증은 나아지지 않았다"며 "워낙 생각할 게 많아서 여전히 잠이 안 온다. 다음 장면에선 어떻게 연기할까, SS501 공연 연출, 특효는 어떻게 할까 등을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크서클은 드라마 끝내고 쉬면서 풀어보겠다"며 "그래도 안되면 성형수술의 힘을 빌려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김현중은 불면증과 다크서클 때문에 많은 팬의 걱정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4월 방송된 KBS '상상플러스-시즌2'에 출연한 김현중은 "다크서클이 심한 편"이라며 "브로컬리를 5일 정도 안 먹으면 다크서클이 코까지 내려온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같은 해 9월에는 불면증을 겪던 김현중이 잠을 청하고자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응급실 신세를 지기도 했다.
한편, 27일 방송된 KBS '꽃보다 남자' 8회는 25.9%(TNS미디어코리아 집계)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에덴의 동쪽'을 4.1% 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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