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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왼쪽 호비뉴 |
호비뉴체포돼 축구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 주고 있다.
웨스트 요크셔 경찰은 지난 14일 한 프로리그 선수가 리즈에 위치한 나이트 클럽에서 심각한 성폭행을 저질러 조사를 받고서 보석으로 풀려났다고 발표했다.
호비뉴가 나이트 클럽에서 10대 소녀를 성폭행하고 경찰 조사를 받은 것.
호비뉴의 대변인인 크리스 나다니엘에 따르면 "호비뉴가 범죄에 연류되었다는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았다.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있다"고 이번 사건에 선수가 호비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호비뉴는 리즈 지역에 있는 나이트 클럽 VIP룸에서 18세 미성년자를 성폭행했으며 다음날 경찰의 출석요구를 받자 스페인의 테레리페에 차려졌던 맨시티의 훈련 캠프를 무단으로 이탈해 브라질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이 사실로 판명될 때 호비뉴는 선수 생명에 지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처벌 수위를 놓고 법정 싸움을 벌이게되 맨시티로서는 매우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하게 될 전망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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