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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입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서 잠정하차할 예정이다.
28일 오승현 소속사 관계자는 "오승현 씨가 지난 24일 강남성모병원에 입원했다 28일 오전에 퇴원했다"고 밝혔다.
구랍 20일 드라마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한 오승현은 당시 오른쪽 팔이 부러져 전치 8주 진단을 받았으나, 사고 9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해 깁스를 한 채로 촬영에 임했다.
그러나 최근 골절부위를 고정하던 핀이 빠지며 통증을 호소해 전치 10주의 진단을 받게 된 것.
이에 MBC 측은 "극 중 갈증구조의 핵인 오승현이 드라마에 빠져서는 안되지만 촬영 분량이 많고, 그 스케줄을 소화하다가 건강을 해칠 수 있어 피치 못하게 잠정하차하기로 했다"며 "배우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고 연기자, 제작진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오승현은 극 중 파리로 유학 가는 설정으로 잠정 하차하며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갖게 된다. 제작진은 오승현의 회복 상태를 보고 재투입 여부를 결정할 입장이어서 복귀 시점은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승현은 '사랑해 울지마'로 4년 만에 복귀한 만큼, 진통제를 맞아가며 부상투혼을 발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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