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정부의 청년실업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나누기(Job sharing)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에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대학(원)졸업 또는 금년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50명의 청년 인턴을 채용(부산본사 20명, 서울사옥 30명)하겠다고 28일 밝혔다. 거래소는 2월까지 채용을 완료한 후 3월부터 10개월간 인턴을 채용할 계획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인턴 채용은 경기부진으로 인한 △청년 미취업자의 취업능력개발 및 경력형성의 기회 제공과 △인턴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을 촉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서 진행하게 됐다"며 "채용을 위해 금년도 임원 임금을 삭감했으며, 성과급을 반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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