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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코와 관련된 붐의 열애설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통해 또 한 번 거론됐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붐은 "모 프로그램에서 여자 연예인과 3명 사귀었다는 이야기를 꺼낸 가운데 준코의 이름이 거론돼 방송에 나갔다"며 말문을 열었다.
붐은 "그런데 방송에서 내 얘기를 집중적으로 몰아갔다"며 "방송 중에 이름을 얘기할 수 없어서 3번이나 출연진들에게 '정말 말해도 되는가'하며 확인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편집될 것이라 생각했고 홍보 보도자료로 돌릴 줄도 몰랐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준코가 외국인이라서 실명을 편하게 말한 것 아닌가"라고 하자 붐은 "아니다 사랑에 있어서 경솔했다"고 정색을 하며 해명했다.
김구라는 "사귀지 않았다는 것은 또 무엇인가"라고 직격 질문을 하자 붐은 "그것이 내가 궁금한 부분이다"며 말끝을 흐렸다.
한편, 지난해 12월에 방송된 KBS JOY '오빠가 왔다'에 출연한 붐은 "지금까지 연예인 3명과 사귄 적이 있다"며 "그 중 한 명이 '미수다' 준코"라고 깜짝 폭로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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