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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이 FT아일랜드새멤버로 탈퇴한 오원빈의 자리를 채우게 됐다.
29일 F & C뮤직은 신인 송승현은 기타와 서브 보컬, 랩을 맡은 신장 180cm에 몸무게 60kg인 미소년이라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는 ‘FT아일랜드’10대 보이드밴드라는 점을 감안해 실력과 감성적인 이미지를 모두 갖춘 송승현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송승현은 "팀에 합류하게 된 지 얼마 안 돼 모자란 점이 많지만 기존의 멤버들에게 뒤처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팬들에게 사랑을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오는 2월 중순 미니앨범을 발매 예정이다.(사진=F&C뮤직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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