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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티크베를린영화제에 국내영화가 진출해 눈길을 끈다.
주지훈·김재욱·유아인·최지호 등 모델 출신 꽃미남들이 주연한 ‘서양골동양과자점 엔티크’가 오는 2월 5일 개최될 제59회 베를린영화제 '컬리너리 시네마(Culinary Cinema)'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엔티크'는 미국의 반가공 요리 재료산업의 실상을 추적한 '푸드 주식회사'와 베니스 영화제 3개 부문 수상작으로 이탈리아의 지안니 디 그레고리오 감독의 '8월 중의 점심' 그리고 이탈리아 튜린의 슬로우푸드 운동과 관련, 농부들의 컨퍼런스를 담은 '어머니의 대지' 등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
한편, '엔티크'는 클라우디오 델 푼타 감독의 '아이티 체리'와 론 콜비 감독의 '해적' 등과 함께 2월 12일 밤에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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