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량현량하공유와의 인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 홍보지원대에서 전역식을 가진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김량현, 김량하)가 동반 제대했다.
이날 량현량하는 함께 연예사병으로 복무한 탤런트 공유에 대해 "성격이 무척 침착해서 우리에게 잘 대해줬다"며 "비록 우리보다 계급은 낮지만, 좋은 형 같은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먼저 제대하게 돼서 미안하다"며 "제대 후 열심히 활동해 형들에게 힘을 주고 싶다. 앞으로 면회도 와서, 함께 밥도 먹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량현량하는 "소속사를 알아보고, 열심히 연습해서 앨범을 내도록 하겠다"며 "제대했다고 앨범을 급하게 내지는 않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가수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박진영이 발굴해낸 하이틴 그룹 량현량하는 지난 2000년 만 12살의 나이로 1집 앨범을 발표, '학교를 안갔어', '성적표', '춤이 뭐길래'등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 2007년 2월 20일 동반 입대한 량현, 량하 형제는 육군 5사단에 동반 배치된 후 2008년 1월부터 현재까지 연예사병으로 활동해 왔다. (위사진=량현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