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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동물농장>이 오는 2월 1일 400회를 맞아 '위기의 동물' 그 후를 방송한다. 전 국민 감동 프로젝트 ‘위기의 동물, 희망은 있다.’ 방송이 나간 이후로, 녀석들에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등 전체의 가죽이 벗겨진 채,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했던 길고양이 복순이, 지금은 상처가 모두 아물어 보송보송한 솜털이 자랐다. 반 야생상태였던 누더기견 건강이도 퇴원 이후 주인의 따뜻한 품으로 돌아갔다!
그뿐인가. 어느 날 갑자기 목을 가눌 수 없어지며 온 몸이 마비됐던 시츄 '공주'는 뚜렷한 원인도 치료방법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1퍼센트의 희망이라도 찾고자 시작된 한방 침 치료를 받고 기적처럼 다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수중 재활치료가 이어지고, 공주가 네 발로 온 집안을 누비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여기에 하반신 마비 초롱이에게도 호전의 희망이 보이는데. 온 국민을 눈물바다에 빠트렸던 각막기증의 주인공 샌디. 샌디를 하늘나라로 보낸 후 힘든 시간을 보낸 할아버지, 할머니는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샌디와 꼭 닮은 강아지를 입양했다는데.
방송 이후 변화된 샌디네를 비롯해 눈물 대신 희망으로 다시 태어난 위기의 동물들을 < TV 동물농장>이 400회 특집을 맞아 방송한다.
2월 1일(일) 오전 09:3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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