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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탤런트 유건이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스친소’)에 얼짱 운동선수 친구를 데리고 나와 주선에 혼신을 다했다.
유건이 데리고 온 친구는 현재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킹카. 180이 넘는 훤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 잘생긴 얼굴까지 겸비한 유건의 친구는 선수들 중에서도 실력과 외모가 출중해 아이스하키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킹카 중에 킹카다. 이날 출연한 유건의 친구는 스틱과 퍽을 이용 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여 신선한 매력을 어필하면서 여자 출연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방송이 나간 후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얼짱 하키선수는 홍록기의 훈남 뮤지컬배우 친구, 신영일 아나운서의 탑을 닮은 엄친아 친구와 함께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대학로에서 추억의 학창시절 데이트를 즐긴‘스타의 친구을 소개합니다’29기 스타는 홍록기, 유건, 신영일 아나운서, 붐, 유채영, 이지혜, 김다인으로 매력적인 친구들을 데리고 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1/31(토) 오후 5:10부터 80분 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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