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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f4 등장? 구준표 닮은꼴 김민준, 효리마사지를 선보인 김무열 스포츠마사지 등 다양한 출연진들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3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f4 선발대회'를 펼쳐 KBS2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 닮은꼴로 '꽃미남'들의 도전이 펼쳐졌다. 특히 구준표(이민호 분)를 닮은 김민준은 오뚝한 코, 훤칠한 키뿐만 아니라 머리까지 곱슬로 바꿔 첫 등장부터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외에도 윤지후 역의 김현중과 흡사한 미술학도, 살인미소를 가진 남성과 바리스타 훈남까지 또 다른 f4를 재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 '꽃남' f4가 아닌 'B4' 즉 '못4'가 등장해 못 생겨서 죄송한 외모로 f4에게 도전, 각종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장내를 폭소케 했다.
더불어 대한민국 대기업 총수들과 섹시스타 이효리, 보아를 책임지고 있다는 김무열 씨는 스포츠 마사지를 통해 MC 강호동의 얼굴을 마사지해 얼굴 뿐아니라 목 둘레는 7cm나 줄여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둘이 합쳐 전과 16범이라는 조폭 형제는 수제청바지로 수십억을 벌어들인 비결을 공개해, 한 벌당 최고 3백만 원을 호가하는 청바지로 패션쇼를 열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수제청바지를 자랑했다.
이밖에도 12인 분량인 길이 62cm 붕어빵 '왕잉어빵'을 만드는 부녀,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붕어빵을 판매하는 홍대 청년 등의 대박비결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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