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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사망해 안타까움을 남겼던 故 정다빈의 남자친구 강희가 그동안 심한 극심한 정신적 고통으로 정신과에 다니며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강희의 아버지는 YTN '스타뉴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고 정다빈의 사건 이후 많은 악성 루머로 강희가 힘든 시간을 보냈고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고 털어놨다.
강희 아버지는 "사건 당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 더 큰 상처가 된 것 같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일부러 군대도 힘든 곳으로 갔다"며 지난해 6월 전방 근처에 포병으로 현역으로 갔음을 밝혔다.
한편, 강희 아버지의 단독 인터뷰는 2일 '연예인 의문사의 진실은?' 편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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