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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카라 팬임을 밝혀 눈길을 끈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봅슬레이 편에서는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차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본으로 떠나기 전 결의를 다지며 양손을 위로 올리고 '예예예예'를 외치며 사기를 돋우었다.
이날 이들이 손을 위로 올리며 '예예예예'를 외치며 췄던 춤은 5인조 여성그룹 카라의 '프리티걸' 안무로 유재석이 "손을 올리고"를 외치자 전진,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도 함께 손을 올리며 "예예예예"를 외쳤다. 그러나 박명수만은 따라하지 않아 유재석이 "형 프리티걸 몰라?"라고 했고 박명수는 "난 우리 아기 보느라 바빠"라고 내쏘았다.
노홍철은 박명수를 보고 "막내가 열여섯살 카라 몰라? 니콜, 구하라, 알아야 하는데"라고 하자 박명수는 "니콜 키드먼?"이라고 받아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명수를 제외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당당하고 자신 있게 걷기'를 외치며 "예예예예"를 외쳤고 박명수 혼자만 "오! 샹드리제~"를 불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일본에서 아침 조깅을 하면서도 "프리티걸, 예예예예"를 외쳐 카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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