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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할리우드 영화 'G.I. 조'(지 아이 조) 스팟 광고가 미국 프로풋볼 슈퍼볼 TV 광고로 최초 공개된다.
'GI. 조'는 측은 오는 2일 애리조나와 NFL 피츠버그와의 슈퍼볼 경기 중 TV 광고를 통해 영화 영상을 최초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영상에는 최근 공개된 'G.I. 조' 포스터 속에서 흰 복면 검객으로 등장한 이병헌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연출한 'G.I. 조'는 유격대원 G.I. 조와 악의 축 코브라 군단의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이병헌은 주조연급인 코브라 군단 소속 스톰 섀도우 역을 맡았다.
이로써 할리우드 두 번째 영화를 찍은 이병헌은 시에나 밀러, 채닝 테이텀, 레이 파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이병헌의 할리우드 첫 출연작 '나는 비와 함께 간다'(I Come With The Rain, 감독 트란 안 홍)와 두 번째 출연작 'G.I. 조'(감독 스티븐 소머즈)가 올해 연달아 개봉되면서 할리우드 신고식을 톡톡히 치를 예정이다.
미국 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는 영화 'G.I. 조'는 오는 8월 7일 미국에서 개봉된다. (사진=영화 'G.I. 조' 스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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