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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니가좋아, 유키스의 새 타이틀곡이 '인기가요'를 통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6인조 남성 그룹 유키스(알렉산더, 케빈, 일라이, 기범, 수현, 동호)는 타이틀곡 '니가 좋아'를 선보였다.
'니가 좋아'는 손담비, 브라운아이드걸스, 빅뱅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서를 맡은 곡으로 복고풍 사운드 힙합 리듬에 반복적이니 가사와 멜로디로 강한 중독성을 지녔다.
특히 유키스는 이번 무대에서 빈티지 스타일에 요즘 유행하고 있는 퓨처리즘을 가미한 럭셔리 빈티지 스타일, 즉 올드스쿨 스타일 콘셉트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90년대 '서태지와아이들'의 복고풍 스타일을 2009년 형으로 재해석한 헤어와 화려한 의상, 기차춤 등이 독특하지만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상이 좀 과하긴 하지만 괜찮네", "복고풍이 유행이긴 유행이구나. '어리지 않아'보다 상큼해서 좋네", "옛 팝송 같은 느낌이라 노래는 맘에 든다", "80년대 스타일? 귀엽네" 등 호평을 내리고 있다.
또 일각에서는 "노래는 정말 괜찮은데 컨셉트가 좀…", "머리스타일만 좀 바꾸면 좋을텐데"라는 비판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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