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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빌딩 100억원대가 된다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톱스타 김승우(40)가 부부인 김남주와 공동 명의로 된 100억원대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대로변에 위치한 100억원대 빌딩을 소유한 김승우, 김남주 부부는 지난해 5층짜리 빌딩(지하 1층)을 구입, 부부 공동명의 등기를 마친 것으로 최근 확인됐다. 등기 부상으로는 2008년 1월 9일 김남주 김승우가 각각 2분의 1 공유자로 기재돼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1일 "오래 전 사들인 것으로 아는데 최근 김승우씨가 뮤지컬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 자주 출연하는 바람에 뒤늦게 화제가 된 듯 하다"고 밝혔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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