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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이 소믈리에 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 1월 김아중은 케이블 채널 ETN 광고 촬영차 스위스를 방문, 이곳에서 촬영 중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영국의 MMU 와 스위스 IMI 호텔학교 에서 공동으로 진행되는 1개월의 단기 연수 과정에 참여했다.
광고촬영을 기획하던 중 스위스 현지에서 정보를 접한 김아중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지 유학생들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통해 동고동락하며 높은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약 한 달의 연수 기간을 통해 김아중은 글로벌 서비스 마인드와 함께 소믈리에 과정 및 영어 연수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김아중은 "대중과 소통하는 배우에게 있어 서비스 마인드는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연기 생활에 있어 한층 발전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재 여러 작품의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조만간 좋은 작품을 통해 찾아 뵐 것을 약속 드리며 올해는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찾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김아중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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