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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측이 노출 합성 사진을 사용한 언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일 손예진의 소속사 바른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기분은 아주 좋지 않다. 해당 언론이 악의를 갖고 그 사진을 실은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냈다"며 "해프닝 차원에서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터넷상에는 네티즌들이 장난삼아 만든 합성사진이 난무하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는 원천적으로 근절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인터넷 매체 T사는 '손예진 언니, 전현무 아나운서 손예진 형부 될 뻔한 사연 화제'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손예진의 상체 부분 실루엣이 드러난 사진으로 해당사진은 합성사진으로 알려졌으며, 약 3년 전부터 인터넷에에 유포되던 사진이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편집상 실수라고 하기엔 너무 큰 실수 아니냐", "확인도 없이 이런 사진을 올리다니 너무하다", "악의적인 공격이 아니냐" 등의 비판이 올라왔다.
이에 해당 언론은 2일 낮 12시경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 편집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자료사진을 잘못 게재한 점을 시인하고 즉시 시정조치 했다"며 "담당기자와 편집데스크를 징계조치하고 다시는 이러한 오보가 나가지 않도록 조치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배우 손예진씨의 사진보도와 관련 당사는 그 어떠한 의도와 고의성이 없었으며 단순 실수였음을 다시 한 번 밝히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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