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비호소녀시대 독설 개그에 압도당했다?
막무가내로 인기스타들에게 독설을 날리는 독설 개그의 달인 '왕비호' 윤형빈가 지난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복숭아학당'에서 소녀시대에 게 한침없는 독설을 날려 이목을 끌었다.
왕비호 윤형빈은 방청객으로 참석한 소녀시대에게 "여자 슈퍼주니어? 니들 중 누가 신동 역할이야? 다들 고개 돌리네"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에게 "‘너는 내 운명‘(KBS1 일일드라마)에서 연기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고, 높은 시청률 기록, 연기대상에서 신인상 수상 등 대단해"라며, "솔직히 혼자 활동하는 게 낫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티파니에게도 "티파니 엄청 이쁘잖아? 그런데 머리가 나쁘다"며 "남들은 오른쪽으로 추고 있는데, 혼자 왼쪽으로 추고 있다. 또 남들은 다 손 위로 올리는데, 혼자 손 내리고 있다"며 사진자료를 들이밀어 티파니를 민망케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왕비호는 자신이 소녀시대 팬이라며 "난 소녀시대 이름도 다 외운다. 윤아, 효연, 제시카, 티파니, 소희, 선예.." 라며 이수근이 "그건 원더걸스 멤버 아닙니까" 라고 하자 "지적 안 했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라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이수근이 "소녀시대가 얼마나 인기 있는데 그래요 가창력도 얼마나 좋은데" 라고 말하자 왕비호는 "이번에 나온 GEE는 3분20초인데 초로 따지면 200초. 전주 부분 빼면 1인당 7초"라며 소녀시대의 가창력에 대해 독설을 날렸다.
한편, 왕비호는 이날 함께 자리한 KCM에게 심심하겠다며 뾱뾱이(에어캡)을 선물해 다시한번 큰 웃음을 줬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