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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가문의 영광'으로 인기몰이 중인 연기자 박시후가 얼굴 부상을 당했다.
박시후는 SBS 드라마 ‘가문의영광’ 촬영을 위해 2일 새벽 1시가 넘은 시간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앞에서 대기하던 중, 이 앞을 지나던 약 10여대의 오토바이를 탄 무리 중 한 명이 촬영팀을 향해 던진돌이 박시후의 얼굴을 강타한 것.
이로 인해 박시후는 오른쪽 눈밑부터 귀부근까지 심한 상처를 입었으며, 심한 통증을 호소해 바로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뒤 귀가했다.
검사결과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얼굴에 큰 상처를 입어 심하게 부어있는 상태로, 현재 다음 촬영일정을 모두 중단한 채로 상태가 호전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시후측 관계자는 “갑자기 닥친 일이라 모든 스태프들이 놀랐고 자칫 돌이 조금만 빗겨나가 눈을 맞았을 경우 실명을 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특히 메이크업으로도 가려지지 않을 만큼 얼굴에 심한 상처를 입었고 안정을 취해야 되는 상태로 현재 촬영 진행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박시후 씨가 큰 사고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지장이 가지 않을까 걱정하며 오히려 스태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극중 박시후 씨의 분량이 많은만큼 상태가 호전되는대로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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