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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신작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올 연말 개봉할 예정이다.
최근 심형래 감독은 자신의 팬카페에 2009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신작 '라스트 갓파더'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올 연말에 영화가 개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심형래 감독은 "올해 불경기여도 용기 잃지 말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힘차게 전진하기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덧붙였다.
실제 심형래 감독은 3월 크랭크인을 할 예정으로 지난 연말부터 미국 현지 촬영장소 헌팅을 마치고 돌아왔다. 영화 '라스트 갓파더'는 대부분이 미국 로케이션으로 진행되며 뉴욕을 비롯해 LA, 시카고 등에서 촬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라스트 갓파더'는 미국 마피아 대부가 과거 아시아에서 한 여인과 만나 낳은 아들 영구를 자신의 후계자로 발표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로 코미디와 느와르를 접목시킬 예정이다.
특히 심형래 감독이 감독과 주연을 도맡고, '대부'의 아이콘이나 다름없는 할리우드 명배우 말론 브란도를 CG로 재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미국 메이저 회사들이 '라스트 갓 파더'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심형래 감독의 전작 '디 워'의 현지 흥행 덕분에 '라스트 갓 파더'도 벌써부터 미국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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