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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에게 돌은 던진 폭주족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된다.
2일 광진경찰서는 지난 1일 SBS TV 주말극 '가문의 영광' 촬영 중 배우 박시후가 오토바이 폭주족이 던진 돌에 맞은 사건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돌입했다.
경찰 측은 박시후가 부상을 당한 현장인 서울 구의동 건국대병원 인근 지역 CCTV를 조사하며, 주번지역 탐문에 들어갔다. 박시후 현장 매니저 참고인 조사로 정황도 파악할 예정이다.
박시후 소속사 측은 한 언론을 통해 "수사 상황을 지켜봐야 알겠지만 돌을 던진 폭주족에 대한 소송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 1일 폭주족이 던진 돌을 맞고 오른쪽 눈 주위에 부상을 입었다. 오른쪽 눈 밑부터 귀 부근까지 심하게 부었고, 멍까지 든 상태다.
그러나 2일부터 박시후는 드라마 주연이라 촬영에 지장을 줄 수 없다며 메이크업으로 부상부위를 가리고 촬영에 임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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