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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심경고백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결혼 6년만에 파경을 맞아 화제를 낳은 노현희가 방송을 통해 이혼 관련 심경을 처음으로 전했다.
노현희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에 따른 루머로 힘들었다"며 입을 열었다.
노현희는 신동진 아나운서와의 이혼 관련 "워낙 소심한 성격이라 일일이 (악플러와)개인 면담을 하고 싶었을 정도"라며 "혼자서 펑펑 울고 여러 가지 생각도 많이 했다. 위험한 생각도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정말 없어져야 진실이 밝혀질까라는 생각도 했다"며 "위험한 생각도 했다"며 힘들었던 심경을 드러냈다.
또한 이혼 후 언론 매체 등에 노출을 기피한 것에 대해 "뭐 한마디 해도 저는 이거 아니예요 하면 그런 것들이 변명이 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혼자 억울해하고 그런 것들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한편, 노현희는 현재 "봉사 활동을 하면서 살고 있다"며 "이제는 다 정리됐다. 그냥 가슴에 묻어두고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현희 이혼 관련 인터뷰는 3일 YTN스타 '스타뉴스'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노혐희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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