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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김지훈 연인관계라는 보도가 나며 소속사 측에서는 구혜선열애설이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하게 밝혔다.
3일 오전 KBS2 월화드라마 '꽃남' 구혜선(25)이 김지훈(28)과 4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낸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10월 말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하면서 첫 만남을 가진 후 각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김지훈의 배려심 깊고 남자다운 모습에 호감을 갖게 됐고, 김지훈은 구혜선의 솔직하면서도 소탈한 성격에 좋은 느낌을 받은 것 같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매체가 밝힌 두 사람의 첫 만남 시점은 김지훈이 KBS2 '연애결혼'을 끝난 지난해 10월 말이라고까지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과 청담동 주변 식당이나 극장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드라마 출연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스케줄이 빡빡해지면서 지난해 11월부터는 주로 휴대전화를 통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2007년 6월경에도 '블랙비트'로 활동했던 가수 장진영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는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구혜선의 소속사는 "예전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으로 만났던 시절 친하게 지냈던 사이일 뿐, 동료 이상은 아니"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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