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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김지훈 열애설에 구혜선 측에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한 일간지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연예계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배우 구혜선과 김지훈이 지난해 10월 첫 만남을 가져 4개월째 열애 중이며 현재 KBS2 '꽃보다 남자'의 인기와 더불어 인기 급상승하고 있는 구혜선을 배려해 두 사람은 주로 휴대폰으로 애틋한 마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단도 보도했다.
하지만 구혜선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구혜선과 김지훈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구혜선 소속사 측 관계자는 "구혜선과 김지훈은 SM엔터테인먼트에 함께 소속돼 있던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이 있었다"며 지난해 처음 만났다는 사실을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은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 사이이며 구혜선이 평소에도 SM 소속 연예인들과 허물 없이 지내다 보니 이런 소문이 흘러나온 게 아닐까 생각한다"며 "구혜선이 '꽃보다 남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어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관련 김지훈 측 소속사에서도 "배우의 개인적인 일까지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MBC '논스톱5'로 데뷔한 구혜선은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에서 주연급 배우로 발탁되며 눈길을 끌었고 이후 드라마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등에 잇따라 주연배우로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는 KBS2 인기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리더이며 재벌 2세 구준표(이민호 분)와 알콩달콩한 사랑을 엮어가는 서민 금잔디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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