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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가족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빅뱅' 멤버 탑의 누나인 최혜윤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너무 멋졌던 이번 콘서트가 끝난 후'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빅뱅의 단독 콘서트 '빅쇼(Big Show)'의 복도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에는 탑과 탑의 누나, 탑의 어머니가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승현이가 엄마한테 선물한 가방'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에는 어머니가 'TOP's MOM'이라고 새겨진 가방을 들고 있어 눈에 띈다.
한편, 이번 콘서트에서 빅뱅은 화제의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를 패러디한 '빅뱅 바이러스'를 선보여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특히 탑은 '강마에'를 패러디한 '탑마에' 역을 맡아 '똥.덩.어.리'를 외치고, 여주인공 '두루미' 역을 맡은 승리와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최혜윤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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