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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김지훈 열애설에 대해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3일 오전 한 일간스포츠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두 사람이 10월 말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하면서 첫 만남을 가진 후 각별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압구정동, 청담동 주변 식당, 극장 등지에서 데이트를 해왔으며, 최근에는 빡빡한 스케줄로 바빠 휴대폰과 메신저로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구혜선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다른 친구들과 어울려 압구정동과 청담동 주변 식당이나 극장 등에서 만남을 가진 건 사실"이라며 "두 사람이 편한 사이고 주위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성격이기에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구혜선의 한 측근 또한, "구혜선의 연습생 친구들에 대한 애정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라며 "당시 친분이 두텁진 않았지만 김지훈도 이 범주에 포함된다. 연습생 시절 때부터 알고 지낸 몇몇 친구들과 자주 만남을 갖고 연락을 나누는 등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톱스타가 되면 얼굴 바꾸기 바쁜 연예계에서 구혜선의 모습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종종 좋은 모습으로 회자되고 있다"고 전하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한, 김지훈 측도 "배우의 개인적인 일까지 파악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닌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MBC '논스톱5'로 데뷔한 구혜선은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에 잇따라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현재 KBS2 '꽃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 금잔디 역을 맡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지훈은 2002년 KBS2 '러빙유'로 데뷔, '황금사과', '꽃 찾으러 왔단다', '얼마나 좋길래', '며느리 전성시대', '연애결혼'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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