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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티토예언이 일본화산폭발 소식에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2일 새벽 1시 50분경 일본 도쿄 북부에서 145km가량 떨어진 아사마(淺間) 화산에서 소규모 분화가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분화로 상공 1.6km 높이까지 연기가 솟아오르고 도시 곳곳에 화산재가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부상이나 여타 피해소식은 보고되지 않았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조만간 전쟁과 자연재해 등으로 분명히 지구가 반 붕괴된다'고 예언한 존 티토의 존재를 언급하며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존 티토는 2000년 11월 2일 BBS에서 자신을 2036년의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등장한 인물로 2001년 3월까지 미래에 벌어질 일들을 예언했다.
특히 존 티토는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할 것', '미국본토에서 광우병이 발생할 것' 등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예언하며 주목을 받았지만, '베이징 올림필이 취소될 것'이라는 예언이 빗나가 예지력을 의심받았다. (사진=Fuji News Network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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