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키스신 화제 만발!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9화에서 구준표(이민호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의 키스신 효과 덕분인지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 결과 전국 시청률 29.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3일 방송될 ‘꽃보다 남자’ 10화에서도 준표와 잔디의 강도높은 키스신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급증하고 있다.
3일 10화에서 구준표 어머니 강회장(이혜영 분)의 공작으로 세탁소를 빼앗기고 고속도로 노점상 신세가 된 잔디네 가족을 목격한 준표가 함께 있던 강회장 앞에서 보란 듯 잔디에게 달려가 키스를 퍼붓는다. 꽤 강도 높은 키스신이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구혜선과의 키스신 촬영에 있어서 이민호는 "몇 번의 키스 기회가 있었는데 불발로 끝났다"며 "구준표답게 거칠고 남자다운 자세로 임했다"고 목을 거칠게 꺾는 시늉으로 좌중을 웃게 만들었으며, 구혜선도 "그간의 출연작 중 가장 강도 높은 키스신이었던 것 같다"며 "이민호가 잘 리드해 줬지만 솔직히 많이 놀랐다"며 멋쩍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2일 방송된 ‘꽃보다 남자’ 9화에서 구준표는 금잔디의 집에서 하룻밤 자고 난 후, 난생처음으로 잔디 가족과 함께 대중목욕탕을 가게 된다.
잔디 아빠와 동생과 함께 대중목욕탕에 간 준표는 매끈한 근육질 몸매와 함께 사우나 안에서 복근을 공개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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